I love E.G CISTUS 닉네임 : 안티고고

 

자기소개 :

1993년 2월 25일생.

분명히 태어날땐 연필을 집었다는데, 현재는 피크를 쥐고있음.

 

현재 고3 일본 음대 입시 준비생.

 

중1때 통기타 하나들고 무식하게 들어간 밴드는 클래식 앙상블밴드.

그곳에서 음악의 기초를 닦고서 그동안 모아온 돈으로 일렉기타를 구입해서

중2부터 홍대를 돌며 밴드생활을 시작

실력은 모자란데 본건 많아서,

실력에 비해 남들보다 우월한 '잡지식' 하나만으로 음악을 해옴

 

그러던중 고1이 되고서 우연한 기회에 윤도현밴드 앞에서 오디션을 봄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윤도현에게 "너가 진정한 락앤롤 정신이다"

라는 말을듣고 오디션에서 '떨어짐'

 

고1 중반 수많은 연주자들의 동영상이 올라오는 뮬.

그러나 본인은 뮬이 아닌 일본의 '니코니코동화'라는 사이트에서

다양한 기타플레이에 열등감을 느끼고, 일본어를 독파.

현재는 일본의 YOUNG GUITAR지를 읽으며 공부중

이 일본어 공부가 계기가 되어 대학을 일본으로 정하고

현재는 BECK을 보고 반해버려서 텔레캐스터(Bacchus)를 들고

 

자신의 밴드에서 활동중.

현 닥터코어 911의 테크니션으로 활동중이며

타임투락 페스티벌때의 셋팅도 맡고있다. 

 

 

 

응모 동기 :

 

예쁜기타를 한번 시연해 보고싶다.

또한 최근은 한국 기타의 퀄리티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까지 한계는 조금씩 느껴진다고 생각한다.

이번 시연회를 통해 어디까지 성장했는지 느껴보고 싶다.

 

 

http://blog.naver.com/loglog

블로그.

 

http://www.youtube.com/watch?v=vVLfoLxff7Q&feature=player_embedded

밴드 연주동영상

 

사진 첨부

V-hall에서 일본 밴드 '시애틀 스탠다드 카페'와 함께 찍은 사진 

가운데에 회색옷을입고 악마의 뿔을 내밀고 있는 사람이 본인입니다